주인 잃은 벙어리는 백정만도 못한 처지로 추락하고 수아는 복수심에 불타오른다. 목소릴 앗아간 자는 의현의 동료 송해수다. 해수를 찾았을 때 수아는 놈을 갈가리 찢으려 했다. 하지만 그 순간, 나라를 위해 투신하던 의현 모습이 떠올라 복수는 포기된다. 수아는 독립 운동이 뭔지 모르고 , 구국을 위해 목숨까지 내던지는 의현과 해수가 이해되지 않는다. 이토록 일자무식이건만 의현은 지키고 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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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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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별 여주 캐 설정도 원작이랑 똑같이 가네
제3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