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근데 할아버지같은 사람들이 오히려 선을 넘는듯 안넘는듯 미친 강아지같은 애 좋아해서 https://theqoo.net/dyb/4224018327 무명의 더쿠 | 11:03 | 조회 수 456 서리 질색하면서 사실 속으로 맘에들어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