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서 살수들이 많긴 했는데
꽃같이 구중궁궐에서 희빈으로 살았자너
아무리 그래도 그런 무력을 갖고 있는 게 신기하네
그냥 또드라 그런다 생각하고 봤거든?
근데 작가님이 이유없이 쓴 건 없는 거 같아서 궁금해졌어
뭔가 좀 걸린다 싶은 건 다 이유가 있게 씀 음주도 몽돌반출도.
그리고 신서리 본체는 어떻게 된 걸까?
보통 뭐 자살시도 했거나 아파서 죽어가던 중이었거나 해서 영혼 체인지 되는데
할머니 나오실 때마다 내 마음 속 찝찝함과 죄송함을 어찌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