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양을 갔든 궁 어디에 유폐가 됐든
갇혀 있다가 화재로 죽은 게 아닐까 싶음...
단심이 떠올리면서 초상도 그리고... 그렇게 못 보고 그리워하다가 결국 죽은 거 아닐까 싶어 ㅠ
근데 단심이도 대군의 진심은 몰랐던 거 같아서 더 안타까움....
각자 기억을 찾고 300년이나 지나서 서로의 진심을 말하게 되는 걸까
나 또 보러 간다 ㅠㅠㅠㅠ
귀양을 갔든 궁 어디에 유폐가 됐든
갇혀 있다가 화재로 죽은 게 아닐까 싶음...
단심이 떠올리면서 초상도 그리고... 그렇게 못 보고 그리워하다가 결국 죽은 거 아닐까 싶어 ㅠ
근데 단심이도 대군의 진심은 몰랐던 거 같아서 더 안타까움....
각자 기억을 찾고 300년이나 지나서 서로의 진심을 말하게 되는 걸까
나 또 보러 간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