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대군 목숨은 약속대로 살려줬으니
물론 그 뒤에 죽였을거 같음
여튼 단심이는 그거 모르고 안종 손에 놀아나다 어쩌다보니 그의 칼이 되서 후궁까지 오르고 이제 안종이 자기 죽이려 한거 안 순간부터 한참 전에 잘못된거 깨닫고 사약 받을때 녹슨 칼이 할 말 있다고 난동피운 느낌
물론 그 뒤에 죽였을거 같음
여튼 단심이는 그거 모르고 안종 손에 놀아나다 어쩌다보니 그의 칼이 되서 후궁까지 오르고 이제 안종이 자기 죽이려 한거 안 순간부터 한참 전에 잘못된거 깨닫고 사약 받을때 녹슨 칼이 할 말 있다고 난동피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