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녀가 대군이랑 세자한테 깍듯하게 예의 차리는 거
이거 당연한거라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사극에서 잘 안 지키고 잘 안 보여줌 특히 남여주로 나올 경우
단심이가 대군자가 좀 편하게 대하긴 하지만 오늘 매화도 창가에 널어놓으라고 했을 때 깍듯하게 매화도 들고 물러나는 거랑
옥사에서 안종 왔을 때 바로 엎드려서 예의 갖추는 거
이런거 진짜 사극 디테일이다
궁녀가 대군이랑 세자한테 깍듯하게 예의 차리는 거
이거 당연한거라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사극에서 잘 안 지키고 잘 안 보여줌 특히 남여주로 나올 경우
단심이가 대군자가 좀 편하게 대하긴 하지만 오늘 매화도 창가에 널어놓으라고 했을 때 깍듯하게 매화도 들고 물러나는 거랑
옥사에서 안종 왔을 때 바로 엎드려서 예의 갖추는 거
이런거 진짜 사극 디테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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