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하늘이시여! 저는 사랑하는 님과 영원히 함께하고 싶습니다. 영원토록 끊어지거나 쇠하지 않게 하소서. 산 언덕이 닳고 강물이 마르고, 겨울에 벼락이 치고 여름에 눈이 내리고,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된다면 그제서야 님과 헤어질 수 있겠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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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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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온다는거 아니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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