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단심이 삶이 너무 슬프지 않냐.. https://theqoo.net/dyb/4223717993 무명의 더쿠 | 05-30 | 조회 수 284 자기가 마음 준 남자 살리기 위해 원치않는 누명씌운것도 모자라그렇게 만든 남자 후궁까지 되고.. 언제 버려질지 모르는 삶을 살아내었다는게 마음이 북북 찢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