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개인 의견이지만
풍기문란 전문부서라고 해서
오? 신박한 소재네 하고 찍먹해서 들어온 입장인지라
차라리 전재열은 지금 여자문제 복잡해보이는 것도 사실이니까
(이혼 위기, 이혼 전임에도 주인아가 구여친인데 감정 남아있다고 까놓고 밝힘) 전성열이 나는 형이랑 다르게 여자문제 1도 없음 어필해서 후계자 되고, 3팀이 냄새맡고 그쪽으로 잡아서 뒤집었으면 어땠을까... 노기준도 처음에 3팀 업무 싫어하다, 이런식으로 팀에서 능력발휘하고... 지금은 뭔가 주인아 능력보여주는건 알겠는데 초반 pm으로 깔아둔 에피들하고 완전 동떨어진 까라로 가는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