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내 스타일이고 존잼이어서 1화 취향에 맞으면 뒤도 계속 재밌다고 해서 봤는데 난2~ 5화까지 심드렁하게 보다가 갑자기(?) 6화부터ㅜ미친듯이 재밌어짐 특히 수술대 채니 구하는 신은 한 20번 돌려보고 넘어감 그러다 8화까지 후루룩 지나가 버림 6~8화가 너무 좋아서 아쉬운 부분이 있어도 볼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하게 됨 그리구 1화부터 느낀거지만 연출이 진짜 너무 공들였다고 생각들만큼 연출은 1화부터 마지막까지 좋았고 네명케미가 좋았음 마지막에ㅜ채니돌아오기전에는 눈물도 살짝 흘렸음 아ㅜ 좋았다 후반부가 좋았고 케미가 좋은게 이렇게 중요한지 다시 느꼈음 복습하면 아쉬웠던 부분도 다르게 보일까 싶어서 다시 찬찬히 보려고
올해 넷플 본거 중에 원더풀스가 제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