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집 자제같은 고상한 아씨로 시작하는데바로 뒤에 같은얼굴의 꼬질꼬질한 노비가 나와서 띠용때용하면서 흥미폭발함..ㅋㅋㅋㅋㅋ너무 잘만들었어 완성도 넘좋음.. 정주행다한지 열흘도 안되서 또 재탕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