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랜드 우기가 희주에 대해 갖고 있는 감정은 무엇인지도 물어봤지만 김 감독은 작품에서는 명확하게 보여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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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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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은 “대본을 처음 봤을 때도 우기가 너무 매력 있어서 누가 캐스팅 되는지 감독님에게도 계속 여쭤봤었다”고 떠올렸다. 또한 우기가 희주에 대해 갖고 있는 감정은 무엇인지도 물어봤지만 김 감독은 작품에서는 명확하게 보여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고 전했다. 우기의 감정과 마음이 드러나지 않아야 시청자 또한 그가 김희주를 배신할지 궁금해 하면서 작품을 끝까지 시청할 것이란 판단 때문이었다.
박보영 또한 시청자와 마찬가지로 헷갈리는 마음을 갖고 방송을 지켜봤다. 그는 “방송으로 봤을 때 ‘저것은 사랑인가’ 하면서 보긴 했다. 다른 분들은 가족 같은 느낌도 있지 않을까 말하더라. 어렸을 때 우기가 김희주와 가깝게 지내고 의지했기 때문에 이런 감정이 섞여 있었던 것 같다”며 “다만 제가 시청자로서 봤을 때는 (우기가) 조금은 사랑하지 않았을까”라고 웃었다.
박보영 또한 시청자와 마찬가지로 헷갈리는 마음을 갖고 방송을 지켜봤다. 그는 “방송으로 봤을 때 ‘저것은 사랑인가’ 하면서 보긴 했다. 다른 분들은 가족 같은 느낌도 있지 않을까 말하더라. 어렸을 때 우기가 김희주와 가깝게 지내고 의지했기 때문에 이런 감정이 섞여 있었던 것 같다”며 “다만 제가 시청자로서 봤을 때는 (우기가) 조금은 사랑하지 않았을까”라고 웃었다.
감독님 말 맞네 감정이 사랑인지 아닌지 겉으로 확정 땅땅된 상태가 아니어야 우기가 희주를 배신할지 예측이 안되긴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