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이정은 선배의 열렬한 팬, 이번에 작품으로 만나...케미 기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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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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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이정은의 찐팬이라며 처음으로 이정은과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27일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긴장감 MAX 찍은 발음 챌린지 A Day with 김지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지원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원은 “‘닥터X'라는 드라마를 열심히 촬영을 하고 있고 틈틈이 휴식을 잘 취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메디컬 누아르 장르에 도전하는 소감과 ‘닥터X’의 관전포인트에 대한 질문에는 “‘메디컬 누아르’라는 장르가 저한테 새롭게 다가오더라. 이 단어의 조합이 과연 어떤 느낌을 주는 장르일지 궁금하실 거라 생각하는데 곧 만나보실 수 있으니 그때까지 조금 기다려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전포인트는 기존에 보여드리지 않았던 새로운 이미지를 볼 수 있다는 것과 개인적으로는 이정은 선배님의 굉장한 팬이었는데 이번에 ‘닥터X’라는 작품으로 처음 뵙게 돼서 선배님과 만들어가는 케미, 호흡을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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