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이 혼자 유배를 갔고
한양에서 저 멀리 영월 청령포라는 곳에 지내고 있는데 아무도 보살펴줄사람이 없잖아
안위도 걱정되고...
가까이는 뵐 수 없지만 배곯지 말라고
드실수있는것들 중 가장 좋은것들만 골라 전하에게 드시라고 바리바리 먼길 걸어와 그걸 강기로 던진게 너무너무 ㅠㅠ눈물남 ㄹㅇ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