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심이가 후궁되고부터 두달내내 비도 안 왔고 붉은별이 떠있었다고 해서 일단 현이가 단심이 후궁될때 죽은거 같거든(이 타이밍에 비 안오는건 여우비 구름포지션...)
안종이 누명씌워서 현이 죽였을텐데 약간 그 뭐라 그러지 억울한 사람이 가버렸단 의미로 약간 저주?마냥 흉조처럼 별이 뜬거 아닐까 했음
현대에 와서 뜬 붉은별은 거기서 차세계 큰일나면 그대로 300년전 일이 되풀이 된다는 경고의 의미로 떴던건가 싶음 단심이덕에 세계가 살고 별도 사라졌으니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