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서리가 왜 내리는지 아니
이게 구름에서 내리는 비나 눈이 아니라 공기 중 수증기가 급속히 냉각해서 떨어지는 현상인데
그걸 만족하는 조건이 주로 밤이야 달이 훤히 뜬 구름 없이 맑은 밤
달의 이면이 현의 이면이라는데 다음달 초과수당의 500원을 건다..
저거랑 상관없는 얘긴데 덧붙이면
혜성이 밤에 보이는 건 당연하지만 낮에도 밝게 보이는건 단순히 태양빛을 반사하는 수준이 아니라 태양에 너어어어무 가까워야 일어나는 일인데
보통 이정도면 혜성이 열과 조석력때문에 박살나
너무 300년 전 단심이 상황이지
근데 그 혜성이 300년 만에 다시 나타났다면 박살나지 않고 궤도를 돌았다는거고
어케 마무리하지 암튼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