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임ㅜㅜㅜ 처음엔 그냥 비리경찰아저씨였는데.... 구라아니고 진짜 울었음
후반 갈수록 서사에 연륜으로 쌓은 연기를 하는데
이 드라마의 시작이기도하고 희주한테 하는 흐름이 극적이라면 극적인데 납득이감
마지막에 꼬리 남기고 끝난것도 좋았음
이제 그 냉장고가 감자가 되겠지
후반 갈수록 서사에 연륜으로 쌓은 연기를 하는데
이 드라마의 시작이기도하고 희주한테 하는 흐름이 극적이라면 극적인데 납득이감
마지막에 꼬리 남기고 끝난것도 좋았음
이제 그 냉장고가 감자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