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은 '모자무싸' 속에서 기억에 남는 마음으로 "경세(오정세)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서로를 발전시키는"이라며 "그게 아마 이옥섭 감독님이 아닐까"라고 13여 년 동안 연인이자 함께 유튜브 채널 '2X9 HD'를 운영하는 이옥섭 감독을 언급했다. https://theqoo.net/dyb/4220814704 무명의 더쿠 | 18:30 | 조회 수 310 어머머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