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향후 도전하는 또다른 캐릭터나 목표하는 바는 뭔가.
A : 저는 거울도 잘 보지 않을 정도로 제 이미지에 대해 관심이 없다. 작품 자체에 집중한다. 감독, 작가마다 보는 제 얼굴이 다른 것 같다. 현재 남동혁 감독과 함께 ‘정원사들’이란 영화를 촬영 중이다. 남 감독님이 바라보는 제 얼굴은 코미디로 작동된다.
다음 장르는 뭘까
Q : 향후 도전하는 또다른 캐릭터나 목표하는 바는 뭔가.
A : 저는 거울도 잘 보지 않을 정도로 제 이미지에 대해 관심이 없다. 작품 자체에 집중한다. 감독, 작가마다 보는 제 얼굴이 다른 것 같다. 현재 남동혁 감독과 함께 ‘정원사들’이란 영화를 촬영 중이다. 남 감독님이 바라보는 제 얼굴은 코미디로 작동된다.
다음 장르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