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 채정안, MBC '수목금' 출연 = 28일 방송계에 따르면 채정안은 MBC 새 드라마 '수목금'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일주일 중 수, 목, 금요일만 여는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사람들의 사랑과 용서, 성장을 그리는 휴먼 멜로다.
채정안은 도희밥집 사장 윤도희 역을 맡는다. 산전수전 겪으며 살아오며 누구보다 사랑을 필요로 하는 인물이다.
오너셰프 김동우, 도예가 차은수는 배우 이진욱과 신민아가 각각 연기한다.
이외에도 유태오가 한구건설 상무 이원필 역을 맡는다.
극본은 '부부의 세계'를 쓴 주현 작가, 연출은 '스토브리그', '경성크리처'를 만든 정동윤 감독이 맡았다.
'수목금'은 2027년 편성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1/0016105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