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구교환'이 아닌 '동만아'라고 불러주실 때 인기를 가장 크게 체감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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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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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하고, 동만이로서의 삶을 즐기고 있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에는 "나와는 너무 다른 캐릭터"라며 고개를 저었다. 그는 "시청자분들이 저를 보시며 황동만과의 공통점을 찾아주시려고 하지만, 실제 공통점은 극 중 많이 입고 나왔던 '옷 스타일'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동만이는 나보다 훨씬 솔직한 사람이다. 굉장히 투명하고 자신의 감정을 여과 없이 내뱉을 줄 아는 인물이기에 황동만을 더 좋아한다"고 깊은 애정을 표했다.
귀엽닼ㅋㅋㅋㅋ 근데 황동만이랑 완전 비슷하다고 느꼈는데 평행세계 느낌으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