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 있는 '도둑들'의 예니콜이 보여준 희극적인 재미와 '시월애'의 이데아를 가진 사람이다. 상대의 가슴을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https://theqoo.net/dyb/4220591595 무명의 더쿠 | 05-28 | 조회 수 249 구교환이 말하는 전지현이 너무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