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철’은 확신을 갖고 있고, ‘서대위’는 확신이 없다. 그게 가장 큰 차이다. ‘서대위’는 누군가에게 의지를 하거나 불안과 공포와 나약함에 미쳐버리는 인간이라면, ‘서영철’은 자기확신이 넘쳐나서 미쳐버리는 인간이다. 둘의 공통점은 누군가를 계속 만나고 싶어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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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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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오타쿠 쓸어담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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