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요즘엔 ‘군체’ 속 서영철(구교환)을 패고 싶다는 반응도 많더라. 하지만 그 반응은 관객의 것이지 내 것이 아니다”라며 “가디건 신도 마찬가지다. 황동만에 대한 모든 감상은 보는 사람의 몫”이라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dyb/4220543384 무명의 더쿠 | 14:42 | 조회 수 196 대답 개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