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작품 공개가 몰린 점에 대해 이미지 소비 관점에서 걱정은 없었냐는 질문에도 구교환은 “저는 관객분들에 제가 연기한 인물을 소개하는 게 관심이 있지, 제가 어떻게 비춰질까 걱정하는 건 생각하는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https://theqoo.net/dyb/4220529880 무명의 더쿠 | 14:29 | 조회 수 243 간지난다 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