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손주인 세계한테 모질게 대하는 거 보고 놀랐거든
근데 지금 시점에서는 할아버지가 겉으로는 저런 밉살스런놈 떼잉! 이러지만 속으로는 아끼는 거 같은 느낌이잖아 지분 넘기려고 하는것도 그렇고
어떤 계기?가 있었는지 궁금함
아니면 세계가 가업머리 비상하고 일 잘해서 커갈수록 후계자감이어서 애정이 생긴건가?
근데 지금 시점에서는 할아버지가 겉으로는 저런 밉살스런놈 떼잉! 이러지만 속으로는 아끼는 거 같은 느낌이잖아 지분 넘기려고 하는것도 그렇고
어떤 계기?가 있었는지 궁금함
아니면 세계가 가업머리 비상하고 일 잘해서 커갈수록 후계자감이어서 애정이 생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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