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무명의 더쿠 01:35
1. 촬영 이후 단톡 방에 초대받았을 때도 기분 안 좋았고, 기수모임에서 촬영 당시 이런 부분 힘들었다고 용기 내어 말했지만 분위기 망친다고 꼽 줬음.
2.직접괴롭힌 사람 옥순 정희 영숙
-> 정희는 개인적으로 순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서 순자가 받아줌
-> 영숙 옥순은 끝까지 사과 안 함
3. 촬영 당시나 그 후가 일관된 태도 유지한 사람 영자 정숙
4. 너가너무예민한거아니야라고 한 출연자 있었으나 주어 안 알려짐
진짜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