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오슷 깔리면서 기범이가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순영이랑 행복한거 꿈꾸는 장면이랑
범인얼굴 띨롱 하고 나와서 현실비명 지르던 장면
두개가 너무 기억에 남음 나는....
기환이 얼굴 나오는 장면의 충격은 말모고
기범이 죽을 때의 그 버석버석하면서 속이 턱 막히던 감정이 뭔가 안잊혀져...
박해수 오슷 깔리면서 기범이가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순영이랑 행복한거 꿈꾸는 장면이랑
범인얼굴 띨롱 하고 나와서 현실비명 지르던 장면
두개가 너무 기억에 남음 나는....
기환이 얼굴 나오는 장면의 충격은 말모고
기범이 죽을 때의 그 버석버석하면서 속이 턱 막히던 감정이 뭔가 안잊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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