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채니 한밤중에 하수구?에 유기하는 모지리들
하필 그걸 또 목격하는 운정이ㅋㅋㅋㅋ
대사도 상황도 존나웃겨
뭐하는건가요 여기서
시청웃기는 짬뽕씨에요?
뒤에 뭡니까 저거뭡니까 마네킹!!
그걸지금 말이라구 (침꼴깍 셋이서 눈싸움)
우리가 죽인거 아녜여 (몸싸움몸개그씬)
두분지금이거 시체유기하신건가요?
그게아니고 우리는 처음에는 납치흉내만 내려 그랬는데
납치살인이라구요?
아니라구요!
우린 손도안댔는데 혼자 죽어써여 채니야
우리라고 이러고 싶었겠어여? 한동네사는 애를?
큰손식당할머니도 잘아는데
큰손식당이면 그 개차반이라는분 말하는거 맞죠?
채니야!! (이와중에 개진상 구토함)
채니가 급사라짐!!!
채니야 채니야
뭐죠? 공범이 더있는겁니까?
아니요 아니요
그럼 시신이 어디를 갔겠어요? 그새 어쨌어요? 공범또있습니까?
아니예요 저희 진짜아니예요
얘기안하면 바로 신고합니다(운정이 핸드폰들고 112신고직전)
저진짜눌러요
짬뽕씨 잠깐만 잠깐만 내얘길들어 짬뽕씨(운정 개진상 몸싸움)
짬뽕씨! 선생님!! 짬뽕 선생님 제발!! 신고는 안되요
진짜 혼자죽어써여
이때 개진상이랑 운정이 티키타카 미침ㅋㅋㅋㅋㅋ
볼때마다 터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