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트라이앵글 뮤비 보고 노래에 중독되서
예고, 영화프로 트레일러, 인터뷰 등 찾아보다가
이제 니가 좋아 👉🏻☺️👉🏻에 꽂힌 덬임...
제일 걱정스러웠던 건
예고편에 나오는 게 다일 것 같아서
진짜 걱정 많이 함 ㅠㅠ
근데 시사회평이 좋아서 이벤트 신청했고 가보니
정말 약간 과장 보태서 1분에 한 번씩 빵빵 터짐 ㅋㅋㅋㅋㅋㅋ
예고편이 3이면 본편은 100 정도 ㅋㅋㅋㅋㅋㅋ
본론으로 빨리 들어가려고
전반부 스피디하게, 이야기 전개 훅훅 넘긴 것도 좋았음
배우들 연기야 말할 것도 없고
강동원은 연기도 잘 했지만
그 연처에 요런 캐릭터에 도전해서 몸을 바쳐 춤을 췄다는 게 리스펙할 점인 듯
박지현 상큼하면서 터프한(?) 연기 넘 귀여웠고 ㅋㅋㅋㅋㅋㅋ
엄태구도 코믹 연기 호흡이 좋더라
신하균은 말해뭐해 이무배잖슴 👍🏻
그리고 오 정 세
정말 화면에 나올 때마다 객석 다 뒤집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그런 연기를 소화하는지..
코믹 연기 잘 하는 배우 너무 소중해 🫶🏻
개봉하면 손익분기 충분히 넘길 것 같고
평 좋아서 관객수 많이 들어올 거라 예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