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신이가 채경이에 대한 마음 첫 자각한게 이때인가봐 https://theqoo.net/dyb/4219477108 무명의 더쿠 | 05-27 | 조회 수 107 이 장면에 깔린 오스트 가사가 이랬었네 사랑인 줄 몰랐어 살며시 내려 앉아 그날의 햇살을 닮은 미소로 그렇게 다가온 너인데 사랑일거라 했어 가만히 스며들어온 어느날 달빛을 담은 눈으로 그렇게 웃어준 너라는 걸 I say 난 알고싶은데 널 보면 맘이 떨려오는 나를 애써도 외면해도 아니라고 해도 I 'm so in love with you 결국엔 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