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이 작가는 정말 함께 일하기 좋은 작가"라며 "평소엔 정말 순하고 편안한 사람인데 빌런 대사를 정말 잘 쓴다. 본인은 사극, 로코물을 쓰고 싶다는데 아무래도 장르물로 계속 가야 할 것 같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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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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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 작가는 "준비 중이던 청춘성장물이 있는데, 확실한 건 없다. 사실 저도 장르물 대본을 쓸 때 잘 써지긴 하는 것 같다. 대본도 늦지 않게 (박 PD에게) 전달드렸다"고 재치있게 화답했다.
작가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