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는 “처음에 의도적으로 로맨스를 가미한 것은 아니었는데, 마지막회에서 두 사람이 ‘30년 간 내 머리 깨줘’ 등의 대화를 하는 걸 보면서 로맨스로 생각해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정도면 작가감독배우 모두가 인정한 태주지원 로맨스 땅땅이죠
이 작가는 “처음에 의도적으로 로맨스를 가미한 것은 아니었는데, 마지막회에서 두 사람이 ‘30년 간 내 머리 깨줘’ 등의 대화를 하는 걸 보면서 로맨스로 생각해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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