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아이 시신을 묻는 게 태주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 고민을 했다. 저는 주인공이 더 흑화가 돼서 이 사건을 망쳤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고, 초고를 수정했을 때 주인공이 그런 면모가 들어가 있는 걸 업계에서 싫어하더라” https://theqoo.net/dyb/4219065281 무명의 더쿠 | 13:29 | 조회 수 326 그래서 편성이 안됐나바 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