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역시 악의 길은 쉽고 평범하고 선의 길이 특별하고 어려운 것 같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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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
조회 수 53
정말 여운이 많이 남는다.
태주가 헛발질 많이하고 실수했지만 어렵게 돌아돌아 계속
속죄의 길을 걷잖아 개인적으로도 정말 위로가 되었음.
반면에 시영이는 또 그렇게 쉬운 길을 택해버렸고…
태주가 헛발질 많이하고 실수했지만 어렵게 돌아돌아 계속
속죄의 길을 걷잖아 개인적으로도 정말 위로가 되었음.
반면에 시영이는 또 그렇게 쉬운 길을 택해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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