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박해수와 이희준은 연극계 선후배이자, BH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박 감독은 "처음엔 둘이 같은 소속사인 걸 몰랐다. 손석우 대표가 이번만 시키고, 다신 같이 안 시키겠다고 해서 그러시라고 했다" https://theqoo.net/dyb/4218990792 무명의 더쿠 | 12:29 | 조회 수 331 고의로 같이 시킨거 아니었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