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스튜디오지니 관계자 분들이 제발 사이다로 갔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저랑 작가님은 현실 이야기여서 그렇게 갈 수 없다고 말씀드렸다. ..................그런 부분을 다행히 ENA와 스튜디오지니 측에서 충분히 양해해 주셨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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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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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같이 명작을 만들었네...
나도 사이다 너무 바랐지만
원래 의도대로가 맞는 것 같음.
작감 뚝심도 고맙고 시청자 마음 알면서 이해해준 제작사쪽도 리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