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오를 인정하고 진실을 밝히려는 태주와 끝까지 올곧은 지원이는 말모고
ex)88년때처럼 진실이 밝혀지지않을거라고 생각하는 차시영 일당,아직도 강태주를 친구라고생각하는 이기환
순영이는 88년과 19년의 갈림길에 서 있는캐릭터같아
어떻게할지는 앞으로의 본인선택에달렸고
과오를 인정하고 진실을 밝히려는 태주와 끝까지 올곧은 지원이는 말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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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이는 88년과 19년의 갈림길에 서 있는캐릭터같아
어떻게할지는 앞으로의 본인선택에달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