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단독]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성시경 유튜브 채널 출연
335 5
2026.05.27 11:11
335 5

FdCdhg



일본의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성시경을 만난다.


27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상자 속의 양' 개봉을 앞두고 오는 6월4일 1박2일 일정으로 내한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영화 홍보차 성시경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출연할 예정이다. 평소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팬이었다는 성시경과 세계적인 거장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이룰지 기대가 모인다.


오는 6월10일 개봉하는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뿐만 아니라 각본도 쓰고 편집도 직접 했다. 최근 폐막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로 상영돼 호평을 받았으니 아쉽게 수상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전세계 184개국에 선판매되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에 대한 전세계 영화 팬들의 신뢰와 기대감을 증명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이번 내한에 아역 쿠와쿠 리무와 함께 내한한다.  짧은 내한 기간에 공식 기자회견, 무대인사,  GV(관객과의 대화) 등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해낼 예정이다.  바쁜 와중에도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평소 한국과 인연이 깊고 애정이 넘치는 걸 알려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성시경의 만남은 '상자 속의 양' 개봉 전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2018년 '어느 가족'으로 칸국제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거장으로 '아무도 모른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다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고', '괴물' 등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영화 '브로커'로 한국 영화 연출을 맡기도 했다.



https://naver.me/5JqqA6MB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230 05.25 27,15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14,9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6,3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3,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0,2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7,620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19,962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2,582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55 25.02.04 1,799,225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9,14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7,632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87,173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8,215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9,27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8 19.02.22 5,939,14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3,7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820327 잡담 윰세 이짤 너무 느좋이다 13:55 0
15820326 잡담 허수아비 강성에 연쇄살인이 없었다면 태주지원은 무조건이었을듯 13:55 2
15820325 잡담 멋진신세계 조선강쥐는 아예 광남본 닮은 애로 캐스팅했나 싶을정도인데 ㅋㅋ 13:55 5
15820324 잡담 허수아비 영범이기 같이 사과하자고 하는 것부터 예뻐할 수밖에 없겠던데 13:55 10
15820323 잡담 너넨 ㄱㅅㅎ이 보낸 그 편지가 이해가 되냐? 13:55 12
15820322 스퀘어 오매진 우리 메추리 어떡해,,,🫨 고요한 덕풍마을을 찾아온 의문의 사람들?! 13:55 6
15820321 잡담 허수아비 생각해보면 희진씨 차시영 되게 좋아했었는데 1 13:54 29
15820320 잡담 연기는 뭐 알바 아니고 박지은이든 뭐든 복귀하면 안된다고 1 13:54 21
15820319 잡담 윰세 난 기차가 우승 했으면 좋게쏘 1 13:54 4
15820318 잡담 허수아비 -서지원은 어떤 역할인가. 마지막화에 강태주와 어떤 감정을 주고 받는 것인지. ▶(박준우) 로맨스는 전혀 없었는데 둘이 마지막에 안는다. 현장에서 두 배우에게 좋아했던 것처럼 감정을 더해달라고 했다. 박해수 씨가 곽선영 씨를 안더라. 1 13:54 30
15820317 잡담 내 배 한번이라도 작품으로 좋은 반응 얻는거 보고싶다 13:54 36
15820316 잡담 아 냉면에 고기 먹었더니 너무 행복하다 13:54 13
15820315 잡담 봉주르빵집 부부의세계보다 더 격양된 모습 나온대 ㅋㅋ 2 13:54 21
15820314 잡담 멋진신세계 근데 차세계 회식에서 술 안 마신 것도 여태껏 차세계 캐랑 결이 맞는게 3 13:54 49
15820313 잡담 ㄱㅅㅎ 뭔가 자아비대 해 보이지 않았음..? 13:53 51
15820312 잡담 연상호 예토 문근영나오던데 연니버스배우들 또 있을 거같음? 1 13:53 16
15820311 잡담 ㄱㅅㅎ 틱톡라이브나 하라해 3 13:53 109
15820310 잡담 허수아비 차시영이 왜 그렇게 조카 바보 됐는지 이해가 간다 3 13:53 79
15820309 잡담 허수아비 와 나 지금 할말 넘 많은데 붙잡고 리뷰 털을 덕친이 없다 2 13:52 26
15820308 잡담 멋진신세계 기우일 것 같긴 한데 벌써부터 너무 절절해지진 않앗으면 1 13:52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