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은 "영화를 오랜만에 한 것이 후회스럽다. 더 자주 (관객을) 만났으면 어땠을까 싶더라"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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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지현은 "영화를 의도적으로 안 한 건 아니다. 펜데믹 이후 영화 산업이 달라지면서 시나리오 검토할 기회가 드라마보다 현저히 적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드라마나 시리즈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지현은 "앞으로 기회가 닿는대로 많은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라며 "지금까지 좋은 작품과 연이 닿았지만 '흥행' 여부도 무시할 순 없다. 작품이 좋아서 선택했는데 많은 관객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전지현은 "그리고 이전보다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내려놓고 작품을 선택하고 싶다"라며 "내가 하고 싶은 것 보다, 관객이 볼만한 작품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늘 선택의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뉴스컬처(https://www.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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