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현 감독 또한 “유아인은 현재 자숙 중이라 제안을 거절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아직 시나리오 작업 단계일 뿐, 아무것도 결정된 게 없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
05-27 |
조회 수 419
여기서는 제안을 거절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어
기사가 그 당시 한 두개 난것도 아니고
어떤게 확실한 입장이라고 보기 어려워
결정된 게 없다고 보는게 맞아
기사가 그 당시 한 두개 난것도 아니고
어떤게 확실한 입장이라고 보기 어려워
결정된 게 없다고 보는게 맞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