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라고 막 악에 바쳐서 직접 나서는 역도 아니고 특히 좀비를 통솔하는 빌런인데 그만큼 카리스마가 필요한데 작은 체구에서도 연기로 포스있게 만든 느낌임
지창욱한테 경비아저씨라고 하는거나 사람들 얘기할때마다 껴달라는듯이 한마디씩 거들고 특공대한테 총 맞아봤어요 라거나 워딩만보면 애새씨같은데 그걸 넘 잘 소화함 매력적인 악역 나온듯
악당라고 막 악에 바쳐서 직접 나서는 역도 아니고 특히 좀비를 통솔하는 빌런인데 그만큼 카리스마가 필요한데 작은 체구에서도 연기로 포스있게 만든 느낌임
지창욱한테 경비아저씨라고 하는거나 사람들 얘기할때마다 껴달라는듯이 한마디씩 거들고 특공대한테 총 맞아봤어요 라거나 워딩만보면 애새씨같은데 그걸 넘 잘 소화함 매력적인 악역 나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