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현 감독 역시 직접 부인했다. 그는 같은 날 OSEN과의 통화에서 “‘뱀피르’라는 가제의 신작을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유아인 배우 출연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시나리오 자체가 나오지 않은 단계다. 유아인에게 정식으로 섭외를 요청한 적도 없다”고 설명했다.
장 감독은 “최근 근황을 묻고 향후 일정 정도를 나눈 것은 사실이지만, 전혀 다른 이야기로 확대된 것 같다”며 “유아인도 1년 정도는 스케줄 없이 조용히 지내고 싶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또 “‘뱀피르’는 현재 시놉시스 정도만 나온 상태로, 제작사도 정해지지 않았다. 개인적으로는 작업 기간을 내후년까지 보고 있다”고 밝혔다.
잡담 찾아보니깐 장재현이 부인했다고 기사도 있네
269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