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도시5’가 24일 촬영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범죄도시5’는 광역수사대 팀장으로 승진한 ‘마석도’가 신종 범죄 조직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시리즈의 간판인 배우 마동석은 마석도 역을 맡는 동시에 각본과 제작에도 참여했다. 배우 김재영은 윤계상·손석구·이준혁·김무열의 뒤를 잇는 새 빌런 ‘이강태’ 역을 맡았다.
이와 함께 서현우가 광수대 형사 역으로, 백현진이 광수대장 역으로 합류했다. 이학주는 범죄 조직의 조력자 역할을 맡는다.
전편 ‘범죄도시4’를 연출한 허명행 감독이 이번에도 메가폰을 잡는다. 무술감독 출신인 그는 시리즈 특유의 타격감 있는 액션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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