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대세' 윤경호. 장재현 감독 러브콜 '뱀피르' 합류

무명의 더쿠 | 09:31 | 조회 수 1354

oBWSHa



배우 윤경호가 또 한 편의 기대작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쉼 없는 열일 다작 행보가 아닐 수 없다.


영화계에 따르면 윤경호는 최근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가동하기 시작한 영화 '뱀피르(장재현 감독)' 출연 러브콜을 받고 합류를 사실상 확정, 세부사항 등을 정리 및 조율 중이다. 큰 이견이 없다면 작품의 주요 캐릭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뱀피르'는 오컬트 거장 장재현 감독이 1000만 '파묘'(2024) 이후 내놓는 신작으로 영화계 안팎의 큰 주목을 받았다. 제목에서 가늠할 수 있듯 오컬트 캐릭터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뱀파이어 소재를 다루며, 뱀파이어 헌터와 신부 그리고 이들과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도와 화제성이 남다른 작품인 만큼, 최근 시나리오 탈고 소식과 함께 캐스팅 역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면서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뱀피르' 프로젝트에 대한 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는 상황.


관계자들에 따르면 '뱀피르'는 스케일면에서는 '검은 사제들'보다 조금 더 확장된 세계관으로, 4~5명의 한국인 캐릭터 외 외국인 캐릭터가 주를 이루는 것으로 전해진다. 시나리오는 믿고 보는 장재현표 오컬트를 여지없이 증명할 것이라는 후문. 재미있게 잘 빠졌다는 풍문은 일찍부터 돌았다.


이에 장재현 감독의 명작이라 평가 받는 '사바하'(2019)에서 축사주인 역으로 짧게 등장했던 윤경호는 이번엔 주요 캐릭터로 업그레이드, 장재현 세계관의 중심에 발을 내딛게 돼 의미를 더한다. 매 작품 늘 새로운 배우들과 함께 한 장재현 감독은 '뱀피르' 역시 대부분 처음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로 속속 캐스팅 중이다.


캐스팅과 투자·배급 등이 순차적으로 결정되고 있는 '뱀피르'는 연내 늦가을에서 초겨울께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에 착수할 계획이다.


한편, 스크린과 브라운관, OTT를 넘나들며 다작 요정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경호는 현재 TVING·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으며, 오는 6월 SBS '김부장',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동시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첫 스크린 주연 영화 '고딩형사'를 비롯해 '강시' '뱀피르'까지 굵직한 차기작도 쌓아뒀다.



https://naver.me/FuNNALd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212
  •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55
  •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8
  •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내일도출근 시우 지윤 너무 존잘존멋존예다
    • 10:43
    • 조회 8
    • 잡담
    • 멋진신세계 지킬 것이 생겼으니 힘이 필요해졌다. 그림자로 살던 현이 일어선다. 생애 처음 내린 결단이 화살이 되어 저를 향할 줄도 모르고.
    • 10:42
    • 조회 19
    • 잡담
    • 내일도출근 엇...오늘 올라온 스틸컷 공홈에서 지워졌다;;ㅋㅋㅋ
    • 10:42
    • 조회 23
    • 잡담
    2
    • 김고은 화보 중에 이 사진 알아?
    • 10:42
    • 조회 53
    • 잡담
    1
    • 뭐 벌어지지 않는걸로 말한다는데 애초에 캐스팅 염두에 둔건 맞다아님?
    • 10:42
    • 조회 19
    • 잡담
    2
    • 충격사건 캐해 안맞는 사람들 차단이나 뮤트했더니
    • 10:42
    • 조회 20
    • 잡담
    • ㄱㅅㅎ88 그 7억독촉얘기는 해명이된거야?
    • 10:41
    • 조회 131
    • 잡담
    2
    • 취사병 요리를 많이하면 좋겠음
    • 10:41
    • 조회 83
    • 잡담
    3
    • 멋진신세계 배 아야한다고 임마도 잊지마
    • 10:41
    • 조회 40
    • 잡담
    2
    • 허수아비 감독님이랑 결말 얘기 나눈거
    • 10:41
    • 조회 49
    • 잡담
    2
    • 근데 난 걍 단정짓는걸 너무 안 좋아함
    • 10:40
    • 조회 68
    • 잡담
  • 2
    • 아니 나 몰랐는데 이유미 노상현 같뮤비 출연했었네 ㅠㅠ 케미 미쳤다
    • 10:40
    • 조회 20
    • 잡담
    • 허수아비 이희준도 대본만 보고 로맨스인줄 알았던
    • 10:40
    • 조회 80
    • 잡담
    1
    • 허수아비 박해수 자기 누나 맘카페 회원이라 범인 스포 절대 안했다는 거 개웃기네
    • 10:39
    • 조회 75
    • 잡담
    1
  • 3
    • 근데 여기는 항상 뭐가 일어나기 전에 최악을 가정해서 말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
    • 10:39
    • 조회 95
    • 잡담
    6
    • 박지훈 챠기작없냐 챠기쟉
    • 10:39
    • 조회 53
    • 잡담
    • 구교환이랑 전지현 또 만났으면 좋겠음
    • 10:39
    • 조회 28
    • 잡담
    2
    • 인공미 어쩌구는 좋은쪽으로쓰든 나쁜쪽으로 쓰든
    • 10:38
    • 조회 78
    • 잡담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