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작품을 같이 했는데 이 작품에서 가장 깊게 만났다”며 “제가 ‘허수아비’를 하기 전 연기적 고민이 많았던 시기다. 너무 어렵고, 연기를 허세처럼 하는 게 싫었고 스스로 힘든 시간이 있었는데 형이 하는 스터디를 같이 하고 시간을 보내면서 제가 조금씩 깨지고 있었다. 촬영하면서 작품에 대한 얘기는 물론, 연기 얘기도 많이 했다. 정말 좋았고 재미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둘이 만나서 다양한 신을 연습했다. 태주와 시영의 장면이 아니더라도, 즉흥 연기도 연습했다. 내가 차시영의 아버지가 돼 형과 호흡을 맞춰보기도 했다. 이렇게 친하지 않으면 할 수 없었던 것 일인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형과 함께한 것이 너무 감사하다”며 “형은 능력있는데도 열심히 하고 열정적이다. 정말 제가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그는 “둘이 만나서 다양한 신을 연습했다. 태주와 시영의 장면이 아니더라도, 즉흥 연기도 연습했다. 내가 차시영의 아버지가 돼 형과 호흡을 맞춰보기도 했다. 이렇게 친하지 않으면 할 수 없었던 것 일인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형과 함께한 것이 너무 감사하다”며 “형은 능력있는데도 열심히 하고 열정적이다. 정말 제가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291167
연기 스터디? 같은 것도 하나봐 ㅈㄴ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