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저도 진짜 차시영이 싫었으면 내팽개치고 회피했을 텐데 그게 아니라 계속 해결하려고 하지 않나. 이 사건에 대한 해결도 있지만 차시영에 대한 희망도 계속 존재하는 것 같다. 차시영도 그랬던 것 같고. 그 정도면 사랑인가? https://theqoo.net/dyb/4218782451 무명의 더쿠 | 08:53 | 조회 수 207 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