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잡는 사이다물이 아니라고 해도 어쨌든 초중반을 범인이 누굴까? 하고 끌고갔던 드라마인데 범인 밝히고 나서 긴장감 떨어지는건 어쩔수없겠다.. 싶었는데 유지 잘하다가 막방 최고 찍고 끝난거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신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