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이희준은 "처음 4부까지 대본을 보고 출연을 결정했다. 4부 엔딩에서 차시영이 칼에 맞고 쓰러진 뒤 태주와 관계가 회복되는데, 이후에 두 사람이 함께 범인을 잡는 이야기가 펼쳐질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고 회상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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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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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매력을 꼽기도 했다. 이희준은 "처음 4부까지 대본을 보고 출연을 결정했다. 4부 엔딩에서 차시영이 칼에 맞고 쓰러진 뒤 태주와 관계가 회복되는데, 이후에 두 사람이 함께 범인을 잡는 이야기가 펼쳐질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태주와 끝까지 혐관으로 남는 작품이었다. 힘을 합쳐서 진범을 잡는 드라마가 아닌 30년의 세월을 그리는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우리 드라마의 매력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나도 4화때 차시영이 정신 차린줄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