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그 부분 배속으로 빨리 돌려버리더라고
물론 존잼으로 본 사람들도 이해함
근데 1시간도 못채우는 드라마에서 3분 풀로 채워서
완곡하는건 좀 과하긴 하다 싶고
재미가 없다는게 아니라 강약조절이 좀 필요하다 정도?
개인적으로는 요리사의 눈 활용하고 그런게 재밌는데
어젠 그거 활용해서 비닐밥 gps 나오는거 신박했어
아무튼 난 담주는 또 오를거 같은데(ㅅㅊ
못그러더라도 7퍼 이상은 쭉 유지되면 좋겠당
물론 존잼으로 본 사람들도 이해함
근데 1시간도 못채우는 드라마에서 3분 풀로 채워서
완곡하는건 좀 과하긴 하다 싶고
재미가 없다는게 아니라 강약조절이 좀 필요하다 정도?
개인적으로는 요리사의 눈 활용하고 그런게 재밌는데
어젠 그거 활용해서 비닐밥 gps 나오는거 신박했어
아무튼 난 담주는 또 오를거 같은데(ㅅㅊ
못그러더라도 7퍼 이상은 쭉 유지되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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